마르퀴스에프앤디가 최근 남성복 「마르퀴스」의 영업·기획 총괄 부사장에 양기준 씨를 영입했다. 양 부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비서실과 나산 전무이사를 거쳐 캐주얼 「카운트다운」을 전개한 현우물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
남성복 「쟌피엘」을 전개하고 있는 부흥이 최근 이윤식 씨를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을 거쳐 남성복업체인 빌트모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
BYC가 지난달 17일 주총을 통해 BYC의 관계사 베비라 한남용 사장을 BYC의 대표 이사로 선임했다. 한범석, 고진석 공동 대표 체제로 운영돼 왔던 BYC는 한범석 사장이 물러나면서 새롭게 선임된 한남용 사장과 고진석 사장 공동 대표로 운영된다....
FnC코오롱·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은 지난 1일 「코오롱스포츠」 조해운 차장을 부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4명 규모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FnC코오롱측은 이번 정기인사는 신 인사제도에 의해 성과와 역량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FnC코오롱은 이번 정기 인사에 앞서...
속옷 관련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남영L&F는 지난 3월 30일 천안소재 스타킹 공장을 폐업시켰으며, 쌍방울은 지난해 방적 부문 외주 가공전환에 이어 올해 전자사업 분야의 사업 목적을 제외시키고 홈쇼핑 및 화장품 사업으로 사업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내의업체들의 ...
한국견직연구원(경남 진주)이 오는 25일부터 산업기술연구현장 연수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2005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하여 1975년 1월 5일 이후 출생자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군복무기간 제외)의 이공계(디자인 계열 포함) 미취업 대졸생(전문대생 포함). 연수 인원은 ...
감사원 발표에 대한 대구시와 대구섬유업체의 반응 ‘밀라노 프로젝트’의 방향을 수정하라는 감사원 발표에 대해 대구시와 대구 섬유업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감사원의 지적은 대부분 지난 2003년까지 추진된 1단계 프로젝트에서 지적된 내용이며 이는 지난해 하반기에 이미 충분한 심의를...
밀라노 프로젝트는 ‘대구지역 섬유산업육성 방안’으로서 직물부문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궁극적으로 그 직물을 사용하는 패션산업이 이 지역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그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내 최대의 섬유산지이면서도 소 품종 대량생산방식, 미들 스트림에 편중된 산업구조,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