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패션 스타트업들은 어떤 고민에 빠져 있을까?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3층에서는 패션 스타트업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제11회 글로벌패션포럼 심화세미나'가 열렸다. 이 날 세미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전략'과 '패션 스타트업 강자들에게서 ...
'솽스이((雙十一)'가 지난 11일 알리바바 산하의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만 하루 거래액 2135억 위안(약 35조원)의 신기록을 달성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의 1682억 위안보다 27% 가량 증가한 것이다. 당일 주 문 건수 또한 10억 건을 넘어섰다. 중국 최대의 쇼핑페스티벌로 ...
한국 47개 업체 참가, 눈길일본 최대 패션 전시회 '패션월드도쿄(FASHION WORLD TOKYO) 2018'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는 의류, 가방, 주얼리, 슈즈, 맨즈 패션의 5개 전시회 구성된 '패션월드도쿄'와 소싱 중심인...
전시 공간 활용 아쉬움으로 남아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패션코드 2019 S/S'가 지난 10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119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5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여한다고 내세웠다. 하지만 매 시즌 지적돼온 실질적...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하이서울쇼룸'이 2019 봄·여름 하이서울패션쇼를 진행했다. 연합 패션쇼 8개와 단독 패션쇼 12개 등 20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4일간 16번의 런웨이를 펼쳐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하이서울패션쇼 '샐러드볼'(위),...
◇ 잠재력 검증한 '그라피스트 만지' 한·중·일 스트리트 패션 선도할까'그라피스트 만지'만의 느낌을 확인할 수 있는 패션쇼였다. 김지만 디자이너가 이끄는 '그라피스트 만지'는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 첫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고유의 색깔을...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한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바이어 및 언론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6일간 치러진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기존 보다 방문객 수가 줄어든 반면 파...
개성 넘치는 33개 오프쇼 눈길250여 해외 바이어 초청…수주 확대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한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바이어 및 언론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6일간 치러진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