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정재봉)이 「시스템」 기획이사에 이지연씨를 영입했다. 이지연 이사는 「시스템」 런칭 멤버였으며 「닉스」 「미샤」 「니켄리쯔」 「더나인」 등을 거쳤다....
남대문 시장의 쇼핑몰 메사가 오는 12일까지 ‘겨울 신상품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에는 니트 1∼3만원, 코트 3만5천∼10만원, 가죽제품 10∼30만원 등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코리아(대표 조성래)가 지난 22일 강남구 삼성동 151-2 백신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
한국패션협회(대표 공석붕)가 ‘WWD 매직쇼’ 참가단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2001년 2월13일부터 16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며 한국관 부스를 설치, 1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 지원은 한국무역 투자진흥공사에서 후원한다. 지원대상 업체는 중저가 아이템을 ...
최경미씨는 올해로 판매직 10년차를 맞는다. 하지만 현대백화점 본점에 터를 잡은지는 1달이 체 되지 않은 신참내기다. 그런데도, 현대 본점의 영 캐주얼 담당 바이어는 베스트 브랜드&샵 마스터로 「올리브데올리브」의 최경미 샵마스터를 추천했다. 그 점포에서 오랜 경력을 가졌거나, 인지도가...
무소불위의 권위를 자랑하던 코튼의 앞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최근「웰멘(Wellman)」사가 코튼 시장을 타겟으로 한 폴리에스터 섬유, 센슈라(Sensura)를 선보였다. 센슈라는 공법면에서는 폴리에스터 섬유지만 피마 코튼을 모델로 개발한 섬유로서, 1996년 최초로 일반 섬유로 분...
보다 다량으로 보다 양질의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이는 것만이「에디 바우어」를 회생시킬 수 있는 비결이라는 진단이 나왔다.「스피겔(Spigel)」의 최고 경영자 마이클 모란 역시 바우어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어패럴 부문의 집중 모델이 취약하고 마케팅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지...
리딩 패션 브랜드 「리즈 클레이본(Liz Claiborne)」과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팬츠 제조업체 「해거」가 제휴를 맺었다. 앞으로 「해거」는 「클레이본」의 이름으로 캐주얼 라인 및 드레시하고 캐주얼한 팬츠를 생산하고 백화점 영업을 담당하게 될 예정. 「클레이본」캐주얼 팬츠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