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패션 소재 전문업체인 영풍필텍스(대표 남복규)가 활짝 웃고 있다. 2011년에 텐셀 혼용 박지 직물을 개발해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이탈리아 아웃도어 브랜드 「몬추라(Montura)」에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해 1차 수출액 230만 달러의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
세계적인 경제 불황 여파로 니트 직물 시장이 오더 가뭄에 시달리는 가운데 생산 능력을 늘린 국내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까지 호조를 보이던 니트 직물 시장이 9월부터 오더가 줄어들기 시작해 연말부터는 재고가 쌓이며 전반적인 공장 가동률도 점차 저하...
데님 원단 경향을 파악하기 위한 열리는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이 데님 분야 대표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1월28.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 11회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에는 19개국 87개 원단업체,워싱 및 가공업체 등이 참여하였으며 방문객...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회사의 경영계획인 ´비전 2016´ 달성을 위해 2013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휴비스는 이를 위해 최대 수익원인 단섬유 사업 부분을 강화하고 시장 확대 전략의 하나로 기존 SF 사업본부를 2개 본부·5개팀으로 확대 운영...
덕산엔터프라이즈 등 8개 직물 업체들이 지식경제부의 지원으로 신소재를 개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패션 소재 고급화를 위한 ‘2012년 패션 소재 기술력 향상 지원 사업’을 수행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수혜...
국내 대표적인 교직물 업체인 영우T&F Lead(대표 이영숙)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글로벌 체인점 설립’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섬유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다짐했다. 이영숙 대표는 1990년 영우직물을 설립한 후 장인 정신으로 교직물을 비롯해 면, 화섬, 울, 실크 직물 ...
국내 최대 니트 직물 업체인 삼일니트(대표 김재우)가 내년 베트남에 나염 공장을 신설한다.삼일니트 관계자는 “지금까지 합작 법인인 에스프린트(전 NSK)에서 니트 직물의 나염 가공 물량을 처리해 왔으나, 이 공장에서는 방적사류 가공이 곤란했기 때문에 이번에 나염 공장 신설을 추진키로 했...
세계적인 폴리머와 합성 섬유 생산 업체인 인비스타가 싱가폴 투아스 지역에 새로운 생산 라인을 가동한다. 이 공장은 최근 아시아 시장 요구에 맞춰 혁신적인 「라이크라」 소재 제품 시리즈를 생산하기 위한 특수 설비를 갖췄다. 인비스타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생산 라인은 「라이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