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사진)이 새해를 맞아 혁신적 인사를 단행했다. 4본부 1사무국 14팀의 기존 조직을 1실 2본부 9팀으로 슬림화하고, 연공 서열이 아닌 능력 중심의 파격적 인사를 실시한 것. 김충환 원장은 지난 9월 임시 이사회에서 “봉제연구소와 패션센터 통합 후 3...
김경환의 FOCUS 최근 미국 경기가 살아나며 한국산 직물을 위한 틈새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세계 최대 직물 시장의 하나인 미국의 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가 반기고 있다.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의 김현석 뉴욕 지사장은 “지난해 미국 경기의 더딘 회복세로 인해 패션·...
‘대구패션페어’가 지역 패션 업계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전시회 사무국은 올해 3월 12~16일 열리는 ‘2014 방콕 BIFF&BIL’에 참가할 대구 지역 5개 패션 업체를 지원한다.한국패션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 대구패션페어 참가 업체 중에서 신청을 받아 ...
FITI시험연구원이 참가한 ISO 회의에서 발표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FITI시험연구원이 새로운 시험평가 방법 개발에 앞장 서고 있다.FITI시험연구원 신뢰성본부 구현진 박사는 지난해 10월 9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ISO/TC 38/SC 23 plenary 회의’에...
‘프리뷰 인 차이나 2014’가 오는 3월 26~29일 중국 베이징국제전람중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프리뷰 인 차이나’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지난 2010년부터 ‘중국국제의류악세사리박람회(CHIC)’에 참가하는 한국관 명칭이다.섬산련은 오는 24일까지 참가 ...
발열 패딩 재킷을 입고 있는 김명환 대표.발열 및 냉감 소재 전문 업체인 멀티패션텍스타일(대표 김명환)이 최근 일본 발열 특허를 획득하고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냉감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이 회사는 지난 연말 케이블TV 아이넷에서 발열 패딩 재킷 3만장...
인비스타와 렌징이 손잡고 새로운 데님 직물을 선보였다.인비스타 관계자는 “라이크라 섬유 특허를 보유한 인비스타와 레이온, 모달, 라이오셀 등과 같은 인조 셀룰로오스 생산 업체인 렌징이 신축성 섬유의 감성과 기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협력했다”고 밝혔다. 인비스타의 라이크라 듀...
“올해에는 새로운 소재 개발에 집중해 시장 수요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유럽에서도 독일보다는 이탈리아의 감성 디자인이 리딩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강세를 보이던 재킷용 원단 시장도 이탈리아가 잠식 중이죠. 이제는 이탈리아의 감성 직물과 경쟁하는 소재 개발에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