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2010년도 섬산련 장학증서 수여식’을 지난달 19일 섬유센터에서 가졌다. 섬산련 관계자는 “섬유ㆍ패션 산업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면서 “올해도 건국대 이학우 학생을 비롯...
에코큐브의 발열·냉감 소재 「텍스레보」가 전 복종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입고만 있어도 체온을 조절하는 「텍스레보」는 겨울철 발열 제품과 여름철 의류 등에 사용되면서 용도가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냉감 소재의 활용이 국내 대표적인 남성복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주목된...
의류용 중심의 대구 지역이 고부가가치 산업용 섬유를 신성장 동력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염색기술연구소(소장 전성기)는 지난달 11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업계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퍼 소재 융합 제품 산업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슈퍼 섬유는 일반 섬유가...
세계적인 금융 불안이 해소되지 않아 여전히 구매 욕구가 줄어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프레미에르비죵 전시회에서도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템은 주목을 받았다.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 관계자는 “전시회를 찾은 유럽 바이어들은 최근 트...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이 고강도, 고탄성 슈퍼 섬유인 ‘탄소 섬유’ 사업에 진출한다. 탄소 섬유(Carbon Fiber, CF)란 아크릴 섬유 또는 석유계 피치 등을 섬유화 한 후, 특수 열처리 공정을 거쳐 만든 섬유 상의 탄소 물질로 무게는 알루미늄의 4분의 1로 가볍지만, 강...
수입 수요가 증가하는 브라질 니트 원단 시장에 국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며 시장 쉐어를 지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의 브라질 에이전트인 이규 사장에 따르면 “브라질섬유산업협회가 섬유류 수입의 급증이 브라질 섬유 산업 발전에 심각한 타격을...
대한방직협회(회장 김형상)에서는 지식경제부, 미국면화협회, 코튼 인코퍼레이티드의 후원으로 ‘2010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역량있고 유능한 텍스타일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텍스타일 디자인 인재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2002년부터 시행하여 올해로 9회째를...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들의 금메달 낭보에 전 국민이 기뻐하고 있지만, 섬유·패션 업계의 ‘글로벌 브랜드 만들기’는 아직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 금메달에는 선수들의 공은 물론 이지만 이를 지원한 정부와 단체의 적극적인 투자와 코칭 스탭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