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주니어는 베이직한 스타일을 다양한 컬러로 제안하고 있다. 매장이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매장 전체의 컬러 배열을 안정감 있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장 내에는 키재기 기구가 설치돼 있어 고객이 매장 내에 머무르는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좌측, 우측, 중앙...
토들러 브랜드인 블루독은 주요 구매층인 엄마들의 연령이 20대∼30대 초반으로 비교적 젊어, 전체적인 매장 분위기를 모던하고 심플하게 보이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컵, 가방, 쿠션, 바구니 등 각종 소품을 이용해 아기자기한 맛을 살렸다. 카키, 베이지, 브라운의 메인 ...
백화점과 대형 패션몰로 인해서 노면 상점들은 점점 멸종되어간다. 따라서 진화 하지 않는 기존 매장형 브랜드들은 이제 각오를 해야 될 것이다. 용불용설, 적자생존, 자연도퇴 IMF이후 한국의 패션 브랜드들은 더욱 빠른 사이클을 그리면서 진화, 변형, 기형 그리고 소멸되고...
천지개벽의 변화가 몇 번씩 일어난다고 해도 여자가 아기를 낳는다는 사실은 아직 변함이 없다. 모 영화에서 남자가 임신한 것으로 나온 적이 있지만, 아직까지 새 생명의 탄생은 여성의 몫인 셈이다. 아기란 바로 나의 유전자를 받아서 또 다시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이면서 또한 내가 이 세상에 ...
중저가 캐주얼 「I·Z」가 이번 가을에 어트렉티브 캐주얼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한다. 「I·Z」는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내추럴 & 스포츠를 가미한 상품을 주력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I·Z」는 가을 상품...
20∼30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을 겨냥한 남성 토털잡화 브랜드 「매니즈(MANNIS)」가 출시된다. 오는 써클콜렉션(대표 유재영)이 출시할 「매니즈」는 남성 가방, 맨스백, 지갑, 벨트, 구두 등 남성들에게 필요한 전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또 가죽소재 제품 외에도 시계, 선글...
일본 수입브랜드인 23구는 단품 아이템을 주력으로 하는 토털 브랜드. 아직 국내 시장에 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독특한 상품을 눈에 띄게 진열해 고객의 입점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니트와 퍼프럼 상품이 여타 브랜드와 차별화 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점차적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늘고 ...
올 가을 갤러리아 백화점에 첫 선을 보인 A6는 레드, 블랙, 블루, 화이트 등의 강렬한 컬러 및 이번 시즌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하학 무늬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입점을 유도하고 있다. 또 매장이 그리 넓지 않은데 반해 남, 여성 상품 수가 많아,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