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독

2007-02-13 김희연 기자 

김 복 숙 샵마스터

토들러 브랜드인 블루독은 주요 구매층인 엄마들의 연령이 20대∼30대 초반으로 비교적 젊어, 전체적인 매장 분위기를 모던하고 심플하게 보이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컵, 가방, 쿠션, 바구니 등 각종 소품을 이용해 아기자기한 맛을 살렸다.
카키, 베이지, 브라운의 메인 컬러에 올 가을에는 곤색을 이용한 디스플레이가 세련미를 더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