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누엘웅가로」는 강한 컬러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매장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독특한 컬러에 반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 매장의 안정감보다는 개성을 중시한다. 아이템수가 많아 한 매장에 모두 보여주기에는 혼란을 줄 수 있어 적은 수의 아이템을 자주 교체해주는 편이다....
「라우렐」의 올 F/W 매장은 바이올렛과 핑크 컬러로 가득하다. 아이보리 벽면과의 매치도 고급스럽다. 「라우렐」의 주요 고객은 20∼30대로 젊은 층이 대부분이지만 신세계 강남점을 찾는 고객들은 이보다 약간 높은 연령층이 대부분. 따라서 여타 매장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제품들을 전면배치...
만약 MCS 브랜드가 공룡브랜드라면 반드시 환경에 대해서 가장 민감 해야 한다. 왜냐면 MCS브랜드의 마케터들은 패션 환경을 주도하는, 그리고 시장을 움직이는 Mega Marketing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쥬라기 공원에서 과연 「후아유」가 패션 브...
따르릉 "여보세요" "원장님이세요? 저 누구누구인데요. 제가 임신을 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임신한 지 두 달(6주) 쯤 지나서 전화가 오는 산모는 전부 약 때문에 상의를 하려는 임신부이다. 예를 들어 임신인 줄 모르고 감기 약을 먹었다든지, 평소 치료하던 피부병 치료약을 먹고 있었...
「아토 아트」는 고급스러운 스틸, 대리석, 크리스탈 소재가 주를 이루는 직수입 편집샵이다. 여기에는 6∼7개의 다른 브랜드 상품이 함께 구성돼 있다. 따라서 컨셉이 같은 한 회사 상품을 같은 공간에 진열해, 통일감을 준다. 또 상품을 진열하는 모든 집기를 고급스러운 브라운 우드 소재로 ...
「JIB」는 커튼, 블라인드, 베스가구 등의 패브릭에서 각종 소재의 소품 등을 함께 전개하는 토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따라서 아이템별로 그룹핑을 지어 안정된 느낌을 연출한다. 입구에는 신상품들을 진열 소개하며 좌측 선반에는 그릇, 스틸 소재의 생활 용품, 좌측 벽면과 이어지는 정...
「하트 바스켓」은 신혼부부의 집안을 장식할 만한 다양한 컬러, 패턴, 크기의 아기자기한 소품류가 주를 이룬다. 따라서 매장도 작은 소품들을 이용, 마치 작은 방처럼 꾸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다. 아이템 수가 많아서 비슷한 컬러별로 진열하는 것이 기본이다....
「전망 좋은 방」은 아기자기 하다기보다는 깔끔한 유러피안 감각의 상품이 주를 이룬다. 따라서 여러 가지 상품을 많이 보여주기보다는 「전망 좋은 방」의 이미지를 나태낼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 몇 개만을 매장 전면에 전시, 지나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은다. 또 매장이 세로로 긴 형태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