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누엘웅가로

2007-02-13 김희연 기자 

예 연 옥 샵마스터

「엠마누엘웅가로」는 강한 컬러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매장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독특한 컬러에 반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 매장의 안정감보다는 개성을 중시한다. 아이템수가 많아 한 매장에 모두 보여주기에는 혼란을 줄 수 있어 적은 수의 아이템을 자주 교체해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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