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배낭여행지로 손꼽히는 지역으로는 단연 유럽이 압도적이며, 그 중에서도 파리는 남녀노소, 나이불문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일 것이다. 미디어를 통해 대중들에게 많이 노출된 것도 그 이유 중 하나겠지만, 무엇보다 파리가 가진 분위기 때문일 것이다. 21세기인데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사이에 낀 작은 나라는 어디일까? 이 문제가 어렵다면 힌트를 드리겠다. 중립국하면 떠오르는 나라? 바로 스위스다. 지금부턴 연상 퀴즈다. 스위스하면 생각나는 것은? 배낭 여행객이라면 융프라우, 인터라켄의 아름다운 자연을, 유럽 역...
디자이너는 다가올 시즌의 옷을 디자인할 뿐만 아니라, 새로 발표하는 옷이 최대한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머리 속에 오래 남는 방법도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샤넬’이나 ‘디올’처럼 거대한 자본력이 바탕이 되어 눈이 돌아갈 정도로 호화로운 컬렉션을 할 수 있는 브랜드는 극소수이다...
위대한 유산 Great Heritage 54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를 배경으로 1980년대 레바논 내전에서 두 친구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소설이 있다. ‘드 니로의 게임’이라는 이 소설에서는 17세의 소년들이 1만개의 폭탄이 떨어지는 것이 아무렇지 않아지는, 무려 17년의 내전으로 전쟁...
길을 걷다 보면 본능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존재들이 있다. 바로 미녀(Beauty), 동물(Beast), 그리고 아기(Baby)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다운 미녀와 친근한 동물,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본다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기 마련이다. 이 3B는 광고계에서 일종의 ...
중동지역은 지금 이 시간에도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종교와 정치, 국제문제로 인한 전쟁은 민간인들에게까지 그 총구를 향하고 있다. 우리에게 중동은 뉴스 안에서 언제나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화약이 폭발하며, 사람들이 울부짖는 지역으로 안타까움과 황량함, 무자비함, 건조한 사막의 이미지를...
이걸 어쩌나?점장 워크숍에 다녀온 맹점장은 뭔가 불만이 가득한 표정이다. 사실 워크 때문에 본사만 다녀오면 늘 그렇다. 오늘도 홍 점장과 차별을 당했다며 투덜대는데… “왜 본사는 홍 점장 매장은 그렇게 지원을 많이 해주면서 우리는 인원 보충도 못하게 하는 건지, 나원 ...
찜통 더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아무래도 여성들보다는 남성들이 안쓰럽다. 원피스나 치마, 슬리브리스 등 다양한 패션이 허용되는 여성에 비해 특히 직장인 남성들의 패션은 너무나도 제한적이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더워도 넥타이를 매고, 재킷을 입어야 한다. 꼭 화이트칼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