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웨어 기업 데상트코리아는 ‘데상트’ ‘르꼬끄스포르티브’ ‘먼싱웨어’ ‘르꼬끄골프’ ‘스킨스’까지 총 5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는 패션업계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소리만 요란한 공허한 이슈잉과는 달리 집요하리만치 침착하고 정교한 타임라인 전략을 통해 성공적으로 새...
기업 출범 5년 만에 50대 선도 패션기업에 이름을 올린 제이앤지코리아의 성장과정은 전반적인 캐주얼 시장 경기의 하락을 패션기업 경영 악화의 이유로 지목하는 다수의 경영자들을 머쓱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009년 ‘지프’를 론칭하며 경영자로 데뷔한 김성민 사장은 2011년 론칭한 ‘...
2002년 코스닥 등록 기업으로 상징적인 강소기업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지엔코는 IPO 이후 쇠락의 늪에 빠진 이후 경영권 교체까지 엎친데 덮친 상황을 극복하고 견실한 중견 패션기업으로 면모를 갖췄다. 지엔코는 IPO 이후 주력 브랜드와 경영권의 교체 등 패션 비즈니스 본질적인 큰 변화...
이번에 분석된 50대 선도 패션기업 중 태진인터내셔날은 매출액 규모 기준에서는 중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나 전체 경영성과 지표분석 결과 최상위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다. 전술하였듯, 이제는 단지 크기 만으로만 패션기업을 평가한다는 것이 얼마나 제한적인 접근인가 하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들게...
‘MCM’ 제국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이번 평가에서 ‘MCM’은 전 부문에서 골고루 초우량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덩치 자체 보다는 단단한 내실이 더욱 돋보이는 기업으로 정의해도 좋을 것 같다. 사실 패션업계의 많은 전문가들도 비의류 패션 기업인 성주디앤디가 지금의 이러한 최상위 ...
네파주식회사는 2005년 론칭해 아웃도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네파’와 2013년 1월 론칭해 새로운 영역인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조닝을 겨냥한 ‘이젠벅’을 전개하고 있다. 네파주식회사는 2012년 6월 평안 L&C로부터 분사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 이때 미국계 P...
영원아웃도어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에이글’ ‘골드윈’의 국내 전개권을 보유하고 있는 아웃도어·스포츠웨어 전문 기업이다. 1992년 영원무역과 일본 골드윈사가 합작해 설립한 골드윈코리아는 2013년 7월 1일 영원아웃도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영원아웃도어는 스키 브랜드인 ‘...
1990년 설립된 블랙야크는 외형 1000억원을 도달하기까지는 17년의 시간이 필요하였으나, 불과 그 다음 5년 만에 그 다섯 배에 이르는 5000억원 고지에 거뜬히 올라섰다. 이는 5개년 CAGR 42%에 해당하는 엄청난 수준이다. 아무리 해당되는 부문시장의 여건이 초강세라 해도 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