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중국진출 사례하면 이랜드 이야기만 하는 걸까요. 그간 수많은 패션 기업들이 도전해서 실패를 봤잖아요. 이랜드도 국내 명성 하나로 중국 시장에서 성공한 게 아닙니다. 15년간의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펼쳤기 때문에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겁니다.”중국 온라인 플랫폼 볼로미가 출...
징동닷컴은 전략적으로 O2O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커머스의 흥망이 소비자의 손바닥 위에 올려졌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모바일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판촉부터 구매 확정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펼쳐친다. 이는 어쩌면 또 하나의 호재가 되어줄지도...
레페리X위메프의 콜래보 영상. 비디오커머스는 일반인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품을 소개해 구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커머스를 선보이고 있다.패션은 IT와 만나 진화를 계속하고 있다. 이전부터 IT 기술은 패션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패션 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왔다. 전자상거래가 등장한 이...
‘어나더플래닛’과 ‘29cm’가 함께 출시한 콜래보레이션 라인 ‘블랙위드러브’ 귀걸이 셋트는 이슈화는 물론 매출 상승 효과까지 거뒀다.브랜드 홀세일 마켓이 도입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유통사들은 홀세일 브랜드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들...
이재환 디자이너의 세컨드 라인 ‘로만 바실리’는 ‘패션리테일페어’를 통해 국내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브랜딩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하다. 패션업계에 독창적인 디자인이 존재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브랜드의 가치가 됐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패션...
어느 날 당신이 갑자기 생소한 정글에 고립됐다고 치자.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은 그곳에서 무용지물일 터.배를 채우려면 직접 사냥을 하거나 나무에 올라 열매를 따야한다. 아니 먹이는 고사하고 물 한 방이라도 입술에 축이려면 길을 헤치고 나아가 강을 찾아야만 한다. 절망하기에는 아직...
패션 소비자들의 취향이 천양지색으로 나타나면서 패션 상품을 판매하는 온·오프 채널들도 이들의 취향을 잡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매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편집’을 표방했던 편집숍 외에 ‘단일 브랜드’만을 고집했던 매장들도 아이템별 전문 브랜드를 사입하거나 ...
‘난도(Nando’s)’라는 닭고기 요리 전문기업이 있다. 이 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세계 23개국 1200여 매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저렴하면서 신속하게 조리가 가능한 패스트 푸드형 닭고기 요리가 범람하는 시장에서 비용보다는 오로지 닭고기 요리의 맛을 추구하며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