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브랜드페어(IBF)’는 지난 7번의 시즌 동안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콘텐츠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 '인디브랜드페어 2017 F/W' 역시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160개 루키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이다.인디브랜드페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
'레노마골프' '노스페이스' '엄브로' 등 참가저성장에 머물고 있는 현 패션 시장의 화두는 단연 효율성이다. 특히 가두 대리점은 직영점 대비높은 효율과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새삼 주목 받고 있다.이런 대리점의 강점을 재조명...
◇ 의산협 ‘드라마르돔’ & ‘지재권센터’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에서 패션 디자이너 및 패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중인 동대문 K-패션 쇼룸 ‘르돔’과 섬유패션 지식재산권보호센터(지재권센터)가 FRF 2017에 참가한다.먼저 지재권센터는 국내 패션기업과 디자이너들의 상표등...
中 시장 불확실성 극복 전략은? ‘글로벌패션포럼 사전 특별세미나’ 동시 개최패션 리테일러의 시장경쟁력을 담보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참신한 디자인, 타깃 시장에 부합하는 가격을 매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는 일이다. 이런 패션 리테일러들의 콘텐츠 갈증을 해소해 줄 ‘패션리테일...
미국이나 유럽의 비즈니스로만 여겨졌던 ‘쇼룸 비즈니스’가 요즘 중국 패션 시장의 핫이슈다.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던 ‘CHIC’ 전시회의 ‘CYB’는 단순한 대리상 모집을 위한 전시회가 아닌 홀세일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만나 교류하는 트레이드쇼로의 전환을 알렸다. 한국의 쇼룸 ‘차오름...
국내 법인·직영 물류센터 갖춘 메이저 플랫폼중국 VIP.com에서 월 매출액 10억을 돌파한 '난닝구'글로벌 8대 온라인 유통기업이자 중국 3대 쇼핑몰 ‘웨이핀글로벌(VIP.com 이하 VIP)’이 한국 패션 기업에 새로운 이커머스 성공모델을 제시하며 패션부문 특화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소비자들의 쇼핑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해외 직구가 일상으로 파고들었다. 마치 ‘타오바오’에서 물건을 사듯 직구를 즐기는 모습은 중국인들이 쇼핑에 있어 국경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중국 미디어 봉황망의 중국 온라인 직구 시장에 대한 논평이다. 중국 소비자...
패션산업계에서 글로벌화의 필요성을 외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저비용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중국시장 진출법 4.0’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중국시장 진출법 4.0의 원리는 간단하다. 국내 패션기업은 최장점인 콘텐츠 개발, 브랜딩 등에 주력하고 해외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