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넬슨스포츠코리아 「아크테릭스」 넬슨스포츠코리아(대표 정호진)의 「아크테릭스」가 ‘멀티숍 매장의 관심대상으로 떠올랐다. 「아크테릭스」는 단독매장 하나 없는 유통망을 가지고 있음에도 주요 상권의 점주들로부터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로 손꼽히며, 향후 열고 싶은 브랜드에도 거...
국내 아웃도어 선두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와 급성장중인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시장서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도봉산, 북한산, 청계산 등 주요 등산로 매장과 남대문, 동대문 등 전통적인 아웃도어 전문점, 그리고 전국 대리점 점주들은 아웃도어 시장의 ‘최...
■ LG패션 「 TNGT」 LG패션(대표 이수호)의 「TNGT」가 ‘고감도의 합리적인 가격’의 투 프라이스 신사정장 브랜드로 향후 가두시장에서 성장성이 높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TNGT」가 제안하는 투 프라이스는 수트가 18만원과 26만원, 셔츠와 타이가 1만9천원과...
남성 캐릭터캐주얼 「엠비오」(파트장 김혁수)는 올 들어 가격을 내리고 노세일 브랜드로 전환,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엠비오」는 지난 4월, 롯데 본점 1억6천만원, 현대 천호점에서 1억원 등의 매출을 올리는 등 주요점에서 선전했다. 스트라이프 수트물이 전체매출의 60∼70%...
남성복을 운영하는 대리점주들은 신사정장의 최고 브랜드로 「갤럭시」를 꼽았다. 점주들은 제일모직의 상품력과 탄탄한 영업력을 「갤럭시」의 장점으로 꼽았으며, 회사의 안정성에 큰 점수를 줬다. 「갤럭시」는 최고 브랜드뿐 아니라 교체시 희망 브랜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 상품력 ...
■ 코오롱패션 「쿠아」 코오롱패션(대표 나종태)의 「쿠아」는 이번 봄 롯데 강남, 일산, 노원, 전주점을 비롯 9개 백화점에 입점해 유통망 확보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쿠아」는 한 매장 안에서 의류,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
■ 제일모드 「마리끌레르스포트」 이번 봄에 출시한 여성복 브랜드 「마리끌레르스포트」가 가두상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리끌레르스포트」는 이번 설문에서 출시 3개월 만에 급성장한 브랜드 2위, 상품력이 뛰어난 브랜드 4위를 차지하는 등 점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 F&F 「AMH」 최근 부상하기 시작한 브랜드는 「AMH」. 「AMH」는 순위 안에 들지는 못했지만 이달 들어서면서 점주들이 눈여겨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은데, 스포티즘으로 돌아서면서 상승 무드를 타더니 하이네켄 마케팅으로 매출과 인지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