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준지(Juun.J)’가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30여 개국 100개 이상의 매장에서 글로벌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것. 사실 ‘준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브랜드다.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최근에는 방탄소년단까지 ...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은 홀세일 비즈니스에 집중해 성장해왔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합작해 설립한 네추럴나인은 2014년 가을 ‘노나곤’을 론칭했다. ‘노나곤’은 지난 2014년 9월 서울 갤러리아와 홍콩 ‘I.T(아이티)’에서 캡슐...
슈즈 편집숍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주요 메이커들이 제 살길 찾기에 나서고 있다.자체 상품(PB) 비중을 확대하거나 기존 슈즈에 의류까지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매장 혹은 키즈 전문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기존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현재 ‘ABC마트’, ‘...
국내 슈즈 마켓은 편집숍 중심의 리테일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다슈즈 편집숍은 지난 20년간 ‘ABC마트(220개)’를 필두로 ‘슈마커(140개)’,‘레스모아(120개)’, ‘에스마켓(100개)’, ‘폴더(50)’등의 선두권 슈즈 편집숍이 글로벌 브랜드 뿐 아니라 토종브랜드들을 완사입으로 ...
‘커버낫’ ‘디스이즈네버댓’ ‘LMC’ ‘스테레오바이널즈’# ‘앤더슨벨’ ‘oioi’는 오프라인 편집숍 바이어들 사이에서 홀세일로만 거래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테일러들은 너도나도 이들을 입점시키길 원하며, 매 시즌 수억원을 수주한다. 오프라인 편집숍 ‘바인드’는 사입제로 시스템을 리...
에비나(대표 안정우)가 국내 홀세일 브랜드의 글로벌화에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잡고 있다.이 회사는 홍콩IT와 인도네시아 타임인터내셔널, 중국 VIP 등 7개국에 검증된 리테일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70여개 브랜드와 거래 중이다. 사업 초기에는 해외시장 개척과 관련된 컨설팅...
B2B, B2C를 넘어 C2C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야90년대 초 논노 입사, 바바패션 디자인 실장, 글로벌 패션 브랜드 ‘블루노치’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 ‘30데이즈마켓’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잘나가는 패션기업 출신 디자이너에서 동대문 시장에서 홀세일을 시작해 살아남은 1세대, 소...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숍 ‘비이커’는 ‘아더에러’ ‘디스이즈네버댓’ 등 최근 영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국내 플랫폼으로 꼽힌다. 핫 브랜드들이 보내는 지지의 이유는 ‘비이커’가 ‘시즌 전 수주 사입’을 하고 있기 때문. 내수 사업 기반이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