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앤코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홀세일 시장의 대표 기업이다. 현재 ‘밴도’ ‘피에프캔들’ ‘달링클레멘타인’ ‘티미니스티리’ ‘르베네피크’ 등 해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들여와 ‘에피그램’ ‘하우디’ ‘메종티시아’ ‘어라운드더코너’ ‘퀸마마마켓’ ‘1300K’ ‘텐바이텐’ 등 다양한 국내...
알에이지랩(대표 박준형)의 모자 브랜드 ‘씨루틴’이 중국 진출의 첫 발을 뗐다. ‘씨루틴’은 지난 3월 상하이 CHIC-영블러드에 참가, 현지 바이어와 3건의 홀세일 계약을 체결했다.‘씨루틴’은 올해 미국 애니메이션 세서미 스트리트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스트리트 캐주얼 디자인의 모자, 티...
커넥터스(대표 김태희)의 ‘유니폼브릿지’가 국내 대표 아메카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주 유통처인 무신사의 톱 브랜드로 자리잡은 ‘유니폼브릿지’는 국내 12개 오프라인 숍과 에이랜드 홍콩, 미국, 태국, 프랑스 시팬(See Fan)까지 해외 유통도 연일 확장세다.‘유니폼브릿지’는 워크...
국내 정식 총판을 만난 ‘칼하트’가 올해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달린다. ‘칼하트’는 지난해 11월 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4XR, 무신사, 29CM, 힙합퍼 등 온라인 채널의 베스트 브랜드로 떠올라 전개 초반 분위기도 좋다.‘칼하트’는 1889...
아웃도어 캐주얼 ‘첨스(CHUMS)’가 국내외 리테일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미국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는 리버 가이드였던 마이크 타킷이 급류에 의해 몇 번이고 자신이 아끼던 선글래스를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첨스 리테이너(선글래스 스트랩)를 제작하여 판매한데서 시작됐다....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프룻오브더룸’과 아티스트 275C의 협업 전시‘커버낫’을 전개하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히트 콘텐츠 육성에 나섰다.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해외 글로벌 브랜드의 라이선스에 ‘커버낫’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결합, 브랜드 사업으로 인큐베이팅하고 있...
엔라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난닝구’는 자사몰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B2C가 수익의 근간이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 약 1100억원의 매출액 중 절반을 오프라인에서 올렸다. ‘난닝구’가 홀세일로 일으키는 매출은 지난 3개년 평균 연간 ...
‘스타일난다’ 태국 매장난다는 로레알그룹과 투자은행 업계 추산 6000억원대 인수협상을 성사시키며 올 상반기 패션시장 최고의 이슈를 만들어냈다. ‘동대문 신화’의 배경은 역시 여성복 ‘스타일난다’와 화장품 ‘3CE’가 쌓아 올린 브랜드 파워에 있다. 의류 ‘스타일난다’는 자사몰 영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