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브」 롯데마트 구로점. 이곳은 중간 관리제로 운영되는 매장이다. 매니저인 이재복 씨는 원래 롯데마트 내 다른 의류 브랜드의 판매직으로 일했다. 정직원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판매력을 보였던 그를 롯데마트 측이 눈여겨 보았고, 결국 롯데마트의 추천으로 올 4월 입점했던 「...
평택의 이른바 ‘명동 거리’라는 평택동. 이곳에서 「올포유」 매장을 운영하는 정낙용 사장은 개점 2년만에 연 매출 8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처음부터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다. 동대문에서 신발을 사입해 신발매장을 운영하던 정 사장은 저가 중국 신발들의 공세에 15년 동안 해오던 일...
길동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테레지아」 매장. 브랜드 고유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격을 표시해 놓은 빨간색 입간판이 눈에 띈다. 이 매장을 운영하는 강희정 사장은 「테레지아」가 첫 번째 의류 브랜드 매장이라고 설명한다. “의류 판매가 처음인데 어렵지 않냐고요? 한 사람씩 ...
지하철 4호선 한성대 입구역 7번 출구를 나오면 눈에 띄는 간판이 있다. 「PAT」 삼선교점. 좌우에 경쟁 브랜드들이 촘촘하게 들어서 있음에도 유독 이곳에는 사람들이 붐빈다. 그렇다고 세일이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들고 나는 고객을 접대하고 있는 채연...
임창영 사장은 올해로 4년째 수원역사 쇼핑몰에서 「죠프」를 운영하고 있다. 15평짜리의 비교적 작은 매장이지만 연간 8억원대 매출을 낼 만큼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수원역사 쇼핑몰 내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지난 4년간 간판이 안 바뀐 브랜드는 「죠프」가 유일하다. 그만큼 ‘꾸준하...
변진옥 점장은 올해로 30년째 소매업에 종사하고 있다. 여성복에서부터 아동복에 이르기까지 의류 판매는 어느 복종이나 자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브랜드별 장단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한다. 변 점장은 올해로 7년째 「트윈키즈」를 맡고 있다. 그 동안 브랜드의 변화도 많았지만, 소비...
‘핑크, 화이트, 레드, 블루…’ 색깔별로 진열된 대전 「아워큐」 도마점 매장의 ‘컬러 그룹핑’이다. 올해부터 시작한 ‘컬러 그룹핑’은 같은 아이템이라도 컬러 패턴에 따라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대전 도마점 이희주 사장은 감성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작년보다 ...
“데님은 1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모두 즐겨 입는 아이템입니다. 가장 보편적인 아이템이면서 여러 가지 스타일이 나올 수 있는 아이템인 거죠.” 김주형 「블루미스티」 원주점 사장은 데님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블루미스티」 원주점이 오픈한 것은 지난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