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중가 캐릭터 여성 중가 캐릭터 시장은 「라인」이 1위, 「케네스레이디」가 3위를 기록하며 린컴퍼니의 활약이 돋보였다. 「라인」은 지난해(33.3%)에 이어 올해 29.7%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지켰다. 「라인」은 여름에는 원피스, 겨울에는 코트를 대표 상품으로 해 시...
여성 커리어 캐주얼 커리어 시장은 「타임」 「앤클라인뉴욕」 「아이잗바바」의 3강 체제가 지속됐다. 「타임」은 30.1%의 지지율로 지난해(25.2%)에 이어 올해도 커리어 시장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앤클라인뉴욕」은 21.7%, 「아이잗바바」는 18.9%의 지지율로 2, 3위...
여성 캐릭터 캐주얼 2006년 여성 캐릭터 시장은 「미샤」의 한 해였다. 「미샤」는 이번 조사에서 45.2%의 지지율로 최고 브랜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 화제 브랜드(37.5%), 내년 시장 주도 브랜드(38.4%)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최고 브랜드 1위, 화...
이번 조사에서 「보브」와 「코데즈컴바인」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바이어들은 「보브」의 꾸준한 신장세와 「코데즈컴바인」의 매스밸류 시장 주도를 선정 이유로 꼽았다. 특히 명확한 브랜드 컨셉트와 아이덴티티 유지는 두 브랜드의 공통적인 강점으로 지적했다. 「보브」는 지난 2...
여성 영 캐주얼 올해 여성 영 캐주얼 시장 1위 브랜드는 「보브」였다. 「보브」는 30여 개의 브랜드가 경합한 여성 영 캐주얼 시장에서 20.2%의 지지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코데즈컴바인」이 13.4%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에고이스트」(12.6%), 「시스템」(1...
2006년 패션시장을 주도한 베스트 브랜드로 「보브」 「미샤」 「타임」 「마인」 「지이크」 「갤럭시」 「빈폴」 「닥스셔츠」 「폴햄」 「리바이스」 「엠엘비」 「노스페이스」 「나이키」 「먼싱웨어」 「엠씨엠」 「탠디」 「비너스」 「쇼콜라」 「블루독」 18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패션인사...
소비자와 브랜드의 접점에 위치한 점주들. 때론 남다른 순발력으로 경쟁 브랜드를 제압하기도 하고, 때론 본사 못지 않은 전략으로 지역 상권을 주름잡기도 한다. 남과 다른 운영 노하우로 연이은 쾌재를 부르는 ‘베스트 점주’를 만났다. <편집자주>...
30살에 동대문에 들어와 15년. 20살 때 시장생활을 시작해 14년. 무지와 무모했던 세월을 뛰어넘어 실력자가 돼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김의택 「코쿤」대표와 전성환 에이브이에이치 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