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식 휠라코리아 상무와 김영수 FNC코오롱 상무, 장성수 한국데상트 상무가 백화점 바이어들이 선정한 올해의 스포츠 부문 최고 임원에 뽑혔다. 정성식 상무와 장성수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임원에 추천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성식 상무에 대해 바이어들은 스포츠 시장 ...
올해 아웃도어 부문 최고의 임원에 김철주 골드윈코리아 전무와 지철종 케이투코리아 이사가 선정됐다. 3년 연속 최고 임원으로 지목된 김철주 전무는 「노스페이스」가 확고한 아웃도어 넘버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탁월한 경영 전략을 펼친 점이 인정돼 최고 임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
백화점 바이어들은 올해 최고 임원으로 이춘수 슈페리어 전무, 김훈도 한국데상트 이사, 심귀보 비엠글로벌 이사를 지목했다. 이춘수 전무에 대해서 바이어들은 오랜 골프웨어 분야에 종사하며 쌓은 전문가로서 역량을 인정해,「슈페리어」실적이 두드러지지 못했음에도 골프 분야 최고 임원의 하나...
올해 유아동 부문 최고의 임원으로 서병세 EFE 전무, 김창남 리얼컴퍼니 상무, 이범 서양물산 이사가 선정됐다. 서병세 전무에 대해 바이어들은 파트너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또 매장 말단 직원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대하는 점과 주말에도 매장을 둘러볼 만큼 열성적인 모습에...
올해 캐주얼 시장에서는 세대교체 바람이 불었다. 임원 부문과 영업 실문자 부문에서 모두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발탁되면서 신예 스타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임원 부문에서는 황태영 「마인드브릿지」 이사와 김준배 더휴컴퍼니 이사를 올해의 최고 임원으로 꼽았다. 황태영 「마인드브릿지...
올해도 진&유니섹스캐릭터 시장에서는 김상훈 엠케이트렌드 전무, 서정균 F&F 이사, 신명은 지엔코 감사의 트로이카 체제가 지속됐다.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최고 임원으로 꼽힌 세 사람은 모두 정상권의 브랜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김상훈 엠케이트렌드...
여성 영 캐주얼 시장에서는 이선효 신세계인터내셔날 상무, 우종호 아이올리 이사, 박재한 아비스타 이사가 올해의 임원으로 선정됐다. 백화점 바이어들은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한 신장세를 이끌어온 인물을 올해 최고 임원으로 평가했다. 이선효 상무는 「보브」가 올해 영 캐주얼 최고 브랜...
매년 계속되는 제일모직과 엘지패션의 인물 대결에서 올해는 제일모직의 인적 파워가 더 우세했다. 국내 양대 남성복 기업인 두 업체이기에 베스트 브랜드, 베스트 패션인 부문의 격전이 예상되었지만 결과는 제일모직의 압승이었다. 제일모직은 「빈폴」의 원종운 전무, 「갤럭시」와 「로가디스」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