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대표 이용학)이 자회사 아인스트렌드(대표 장임순)을 통해 내년 2월 런칭하는 브랜드.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중 하나인 테이트 갤러리에서 이름을 따왔다. 모던 스트리트 캐주얼을 표방하는 「테이트」는 런던의 감성을 건강하고 밝게 제안하는 럭셔리 캐주얼을 지향한다. 자유로운 ...
캐주얼 2007년 캐주얼 브랜드들의 당면 과제는 ‘가치 업그레이드’다. 유례없는 매출 감소로 곤욕을 치렀던 2006년을 보내면서 대부분의 캐주얼 브랜드 관계자들이 실감하는 화두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매출의 중심이었던 10~20대 초반 소비자들 중 상당수가 더 싸고 트렌디한 상품...
2007년 패션업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 시장은 어디일까? 캐주얼에서는 비즈니스 캐주얼군에 관심이 쏠려 있고 남성복에서는 캐주얼화와 더불어 매스밸류 어덜트 시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성복에서는, 영 캐주얼에 대한 기대가 높았고 유아동복에서는 토들러 시장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
브랜드 명:「와코루」런칭 년도:1980년브랜드 컨셉트:편안하고 아름다운 기품을 표현한 란제리팀원: 8명 우리 브랜드가 베스트인 이유소비자가 바라는 컨셉트의 제품을 잘 만들어서가 아닐까? 제품 디자인의 가장 기본은 트렌드의 반영과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므로 최고의...
브랜드 명:「서스데이아일랜드」런칭 년도:2000년브랜드 컨셉트 : 내추럴한 감성의 편안하고 실용적인 ...
제화 시장의 실무자들은 영업력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대부분의 바이어들은 이사급의 실무진을 칭찬하며 “자신에게 맡겨진 직책에 관계없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어들은 「탠디」의 문성근 이사를 비롯해 올해 이사진으로 승진한 「세라」의 강형창 이...
핸드백 부문의 베스트 패션 피플은 시장에 대한 안목과 적극적인 영업력을 가진 인물들이 주목 받았다. 「루이까또즈」를 전개하는 태진인터내셔날의 김명근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바이어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매장 내 직원들 관리에 대한 능력이 뛰어나고 기획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너웨어 업계에선 ‘오랜 경험’ 만한 것은 없었다. 전년에 이어 올해 역시 이너웨어 부분 최고 베테랑은 류대현 「비너스」 상무와 권치만 「비비안」 이사로 집중됐으다. 이에 반해 다른 브랜드 임원들은 응답률이 낮거나 아예 거론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25년 이상 동안 란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