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대현·권치만 이사 … 오랜 경험으로 호평

2006-12-02 윤혜진 기자 yhj@fi.co.kr

실무자 윤재원·여갑동·최순걸 올라

이너웨어 업계에선 ‘오랜 경험’ 만한 것은 없었다.
전년에 이어 올해 역시 이너웨어 부분 최고 베테랑은 류대현 「비너스」 상무와 권치만 「비비안」 이사로 집중됐으다. 이에 반해 다른 브랜드 임원들은 응답률이 낮거나 아예 거론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25년 이상 동안 란제리 업계의 외길만을 걸어온 류대현 상무는 끊임없는 자기 발전과 상품개발에 적극적인 점과 수입 란제리 시장을 빗겨가는 브랜드 컨셉트와 차별화 전략을 높게 평가했다.

권치만 이사 또한 「비비안」의 핵심 인물로써 란제리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품에 대한 안목이 풍부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꿰뚫고 있는 합리적인 인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너웨어 업계는 특히 실무 영업 영역에서의 맨파워가 강하게 나타났다.
윤재원 「비비안」 팀장, 여갑동 「비너스」 차장, 최순걸 「바바라」 팀장이 각각 선정됐다.

윤재원「비비안」팀장은 독창적인 영업 기획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 일회성 행사의 차원을 넘는 여러 이벤트들을 기획한 점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여갑동 「비너스」 차장은 경북지역 매출의 고속신장을 이끈 주역으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활동에 바이어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 최순걸 「바바라」 팀장은 트렌드와 시장을 보는 안목과 소비자를 읽는 현장감. 합리적인 마인드로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하였다.

커버

회사명 : 메이비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대표자: 황상윤 사업자등록번호: 206-81-18067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6-서울강서-0922호
대표번호: 02-3446-7188 팩스: 02-3446-7449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재봉

FASHION INSIGHT

Fashion Insight는 패션인과 패션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시장흐름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 국내외 전문가들과 신뢰깊은 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패션기업 경영자들에게 ‘Insight’를 제공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디자이너와 기업, 브랜드와 플랫폼의 신뢰깊은 교류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SCM, IT, 엔터테인먼트, 벤쳐캐피털 등 관련 산업과 교류를 통해 패션산업의 가치 업그레이드에 힘쓰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스마트 리테일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이를 통한 새로운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한국 패션기업과 브랜드, 디자이너의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