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시장은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히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유지하며 패션업계 불황을 비켜갔다. 올해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다양한 상품 라인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중들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전파하는데 앞장섰다. 백화점에서의 이 같은 반응은 시즌 선구매 부터 나...
올해 패션 잡화 시장은 「엠씨엠」 「루이까또즈」가 양강 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롱샴」 「케이트스페이드」 등의 수입 브릿지 브랜드가 차별화된 상품력과 마케팅에 힘입어 신흥세력으로 떠올랐다.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엠씨엠」 「루이까또즈」 「닥스」 「메트로시티」 4강 체제는 여전히 유지...
제화 시장은 올해도 「탠디」가 평정했다. 탠디(대표 정기수)가 전개하고 있는 「탠디」는 지난 5년 연속 1위에 오르며, 독주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해 2위 「소다」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면서 백화점 3사에서 매출 1위를 싹쓸이 할 만큼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키고 있다. ...
「엠엘비」가 2004년부터 5년 연속 유니섹스 캐릭터 시장의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엠엘비」는 2009년 베스트브랜드 조사에서 최고 브랜드 부문 32.8%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이슈 브랜드 1위(25%), 내년 주도 브랜드 1위...
「캘빈클라인진」이 2년 연속 「리바이스」를 누르고 진캐주얼 시장의 강자로 등극했다. 또 직진출 3년차를 맞은 「게스」도 1~2위를 바짝 추격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캘빈클라인진」은 올해 최고 브랜드 부문에서 32.8%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이슈브랜드 ...
「테이트」가 지난해에 이어 스타일리시 캐주얼을 평정하며 최고 브랜드로 위치를 굳건히 했다. 「테이트」는 지난해 론칭 2년차만에 전 부문을 석권하며 스타일리시 캐주얼 시장의 파워 브랜드로 위상을 다진데 이어 올해 역시 전 부문을 휩쓸며 시장의 강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 최고 브...
올해도 역시 「폴햄」의 독주가 이어졌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은 지난 2004년 론칭한 이래 2년차인 2005년부터 최고브랜드 1위에 오르기 시작해 5년 연속 최고 브랜드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2~3위권 브랜드들과 경쟁 양상이 치열했지만...
린컴퍼니(대표 문우옥)의 「라인」이 지난해 1위를 차지한 「잇미샤」를 0.3%의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위를 기록한 「라인」은 내년 주도 브랜드에서도 2위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시장 장악력을 넓혀가고 있다. 「라인」은 지난해 800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