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볼트, 너트, 펜치, 자전거 체인, 핸들, 안장, 페달, 컴퓨터 보드핀, 휴지통 아이콘, 커서, 커피콩, 커피 그라인더, 드리퍼, 컵, 스트로우, 카세트 테이프, 재생 버튼, 음표…. 일상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들 물건을 액세서리로 새롭게 탈바꿈시킨다면 과연 어떤 ...
공간감 살린 지퍼·레이어드 스타일로 색깔 살려전희진(왼쪽), 지귀현 '희귀' 디자이너“컬렉션을 통해 저희의 세계관이 담긴 ‘희귀(HEEGUI)’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싶어요. 단순한 소비품이 아닌, 저희의 철학이나 소신이 담겨 있는 디자인을 통해 저희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소비자들에게도...
“2000년에 설립된 브리즈텍스는 지금까지 아웃도어·스포츠용 기능성 원단을 전문 생산해 왔지만 이제는 이를 ‘친환경’ 소재로 강화시키는 데 주력하려고 합니다.”지난 3월 새로 선임된 장근훈 브리즈텍스 대표는 ‘친환경’을 강조하며 입을 열었다. ‘글로벌 첼린지’로 출발해 201...
김우진 브라운브레스 대표 서브컬처에 기반을 두고 시작한 대표적인 도메스틱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옷이 좋아 친구끼리 만들어 팔던 것이 어느덧 도메스틱의 역사가 되었고, 젊은층 문화의 상징이 됐다. 그리고 ‘브라운브레스’는 또 다른...
장 프랑소아 페란디스 '찰스주르당' CEO“한국 바이어들과 명함을 주고 받을 때 ‘찰스주르당’이란 브랜드에 대해 대부분 알고 계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 간에 애정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찰스주르당’의 브랜드 이미지와 기술력이 여전히 높게 평가 받고 ...
박혜화 웨이보코리아 대표는 중국 진출 시 소셜마케팅은 필수라고 말한다. 사진=심겨울 기자"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소셜 마케팅에 주목해 보세요. 샤오미가 초창기에 소셜로 이름을 알렸듯 중국에서는 소셜마케팅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박혜화 웨이코리아 대표는 중국 소...
최병두 ‘A.Bell’ 디자이너“유니크한 디자인이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트렌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다 보니 중국 바이어가 저희 제품을 많이 찾고 있어요. 그 바이어들과 원활하게 소통을 하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로 대부분의 중국 바이어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