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스트패션 브랜드 'UR(Urban Revivo;어반레위워)'이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다.'UR'은 지난 2006년 론칭한 중국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이다. 지난해 중국 내 160개 매장에서 20억위안(3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중국 내 성과를 바탕으...
알리바바가 아시아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4000억달러(451조원)를 기록했다.지난 7월 27일 알리바바는 나스닥 개장과 동시에 주가가 폭등해 장 중 한때 시가총액이 4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주가가 등락을 거듭해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한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3948억달러에 그쳤다...
중국 소비자들이 패션 상품 구입을 위한 지출을 줄이고 있어 패션산업 전망에 빨간불이 켜졌다.중국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중국소비총액은 2조9808억위안으로 전년대비 11% 늘었다. 반면 ‘2017년 국민수익 및 소비지출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소비자 1인당 의류구매에 사용한 비용은...
다푸니 매장 전경다푸니가 하반기에 실적 반등으로 증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바이리가 홍콩 증시에서 퇴출되면서 다푸니는 홍콩 증시에 남은 유일한 중국 신발 기업이 됐다. 다푸니는 바이리그룹과 달리 시장의 변화를 감지한 후 2015년부터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축소에...
바이리 매장 전경바이리가 결국 상장 폐지를 피하지 못했다.2007년 5월 홍콩 증시에 상장한 바이리그룹은 올해 4월 상장 폐지 결정을 받은 후 7월 27일 최종 상장 폐지됐다. 최종 시가총액은 531억 홍콩달러(7조7000억원)로 정점이던 1500억 홍콩달러(21조7500억원)에 비해 ...
‘jnby by JNBY’ 기업문화가 담긴 자폐증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중국 아동복 브랜드 ‘jnby by JNBY’가 높은 성장률로 주목받고 있다. 장난부이(JNBY)의 자료에 따르면 ‘jnby by JNBY’의 올 상반기...
‘인만’이 융합과 신기술 도입 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하단은 ‘디디콰이처’와 손을 잡고 진행한 이동식 피팅룸 서비스.중국 이커머스 브랜드 ‘인만’이 다양한 시도로 주목 받고 있다.최근 중국 패션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브랜드들의 생존을 위한 변화가...
361도 아동복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361도가 수주회에서 12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중국 대표 스포츠 기업 361도는 주력인 스포츠 브랜드 ‘361도’와 ‘361도 아동복’, 그리고 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원웨이(One Way)’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2017년 겨울 제품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