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지저분했던 거리가 깨끗한 도시로 변하고 대형 건물이 속속 들어서는 등 중국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머지않아 한국은 생산뿐만 아니라, 패션상품 또한 중국을 따라가지 못하는 시대를 ...
삼성패션연구소는 중국 시장의 규모는 국내 시장의 4.4배 정도며 경제 발전 속도, 인구수, 소득증가율을 감안하면 향후 내수시장의 크기가 급격히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패션연구소는 최근 ‘한류열풍과 중국패션시장 분석’세미나를 개최, 중국 소비자들은 한국 의류·패션 제품에 대한 선호...
올 9월 중국 중경직할시에 위치한 우전백화점이 한국 브랜드 상품만 판매하는 백화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지난해 11월에 오픈한 우전백화점은 주위에 위치한 태평양, 신세기, 중경 등의 백화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한국 의류, 액세서리, 잡화, 전기·전자브랜드 중심의 한국 백화점으로 리뉴얼...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온앤온」이 지난달 31일 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섬머 패션쇼’를 개최했다. 지난 패션쇼는 한국관광공사에서 ‘2001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한 ‘2001 신한류(新韓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행사에는 CCTV, 북경TV, 스타TV 등 ...
물컴퍼니(대표 김정환)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물」이 오는 8월 중국 북경과 무안에 4개의 매장을 오픈한다. 「물」의 중국진출은 중국 유통업체 야치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으며 야치그룹은 「물」의 상표와 컨셉은 물론 제품도 물컴퍼니로부터 완사입, 판매할 예정이다. 매장은 무안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99년말 섬유류 총 해외투자가 1천573건으로 전체산업 해외투자의 14.1%, 제조업 대비 21.2%였으며, 금액기준으로 18억8천600만달러를 기록, 전체산업 대비 5.6%, 제조업대비 12.3%의 비중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99년도 섬유류 해외투자...
한국 제품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중국정창태양백화점이 오는 18일 중국 심양에 오픈한다. 중국의 정창그룹과 국내 신한코리아(대표 김행철)가 공동으로 투자해 설립한 정창백화점은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이 중 지하1층(3천820평)과 1층(3천180평)이 패션전문몰로 구성된다. 오는 1...
중국의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가 최근 1999년 전국 중점 대형 소매업 판매동향을 발표했다. 대형소매기업 239개 사의 작년 상품 총판매 매출(도매판매 포함)은 1천146억4천만원(한화기준 약 16조3천930억원)이 되고 전년과 비교해 10% 증가했다. 물가변동요인을 뺀 실제 성장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