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가 만연하던 4월, 국내 섬유·패션업체들이 중국에서 ‘대한민국섬유대전’을 열었다. 4월 23일부터 3일 간 상해에서 첫선을 보인 ‘대한민국섬유대전’은 향후 최대의 섬유시장으로 성장할 중국과 탄탄한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섬산연은 올해 처...
“중국은 앞으로 상당기간 7%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확신하며 더 늦기 전에 진출해야 한다. 경쟁력 있는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서로 협력해 진출함으로써 ‘한국 브랜드’에 대한 공동 이미지를 높여야 한다.” 이만중 보끄레머천다이징 사장이 지난 9일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
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이 효성, 동국무역에 이어 세 번째로 중국에 스판덱스 공장을 건설한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강소성 경제개발구에 스판덱스 생산 및 판매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법인 설립 예정일은 내년 3월말로 스판덱스 섬유 및 트리코트 직물의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본사 강의실에서 중국 진출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온앤온」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중국 진출에 대한 노하우를, 원자재, 부자재, 외주가공업체 및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패션업체들에게 전달하는 간담회를 마련했다....
국내 패션 브랜드의 중국시장 진출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패션업체들은 지난해 말부터 기승을 부린 사스(SAS) 영향으로 한동안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북경과 상해 등 주요 백화점에 새롭게 진출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랜드」 「온앤온」 「톰보이」 「오앤지」 「클라이...
코디오(대표 정기자)의 토털 브랜드 「코디오라이프스타일」이 강조 국제복장절에 참가했다. 지난 10일부터 개최된 강조 국제복장절에서 「코디오라이프스타일」은 총 10개 부스에서 가구·침구 및 소품 등을 전시했다. 코디오는 오는 12월 중국 왕푸징백화점에 입점할 계획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강...
데코(대표 이재성)가 지난 12일 중국 로몬(ROMON 대표 성정생)과 ‘닝보로몬데코인터내셔널(NINGBO ROMON&DECO INTERNATIONAL FASHION CO,.LTD)’설립 조인식을 가졌다. 데코는 지난 12일 중국 닝보 봉화시의 세계무역전시회에서 데코, 로몬 양사의 ...
해들디자인(대표 정일형)은 지난해 12월부터 한달에 5천∼1만피스씩 중국에서 생산, 국내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쌈지」의 협력업체인 해들디자인은 지난해 1년 동안 중국의 심천, 광주 등에서 시장조사 및 품질·납기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해말부터 청도의 1∼2업체와 협력관계를 만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