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중국에 스판덱스 공장

2006-03-30  

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이 효성, 동국무역에 이어 세 번째로 중국에 스판덱스 공장을 건설한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강소성 경제개발구에 스판덱스 생산 및 판매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법인 설립 예정일은 내년 3월말로 스판덱스 섬유 및 트리코트 직물의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예정 생산량 1만-1만5천 톤 규모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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