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제국 LVMH가 중국이 10년 안에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시장의 최대 매출국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흥미를 끌고 있다. 중국의 경제가 개방되면서 급속히 늘어난 중상류층을 흡수하기 위해 럭셔리업체들이 중국에 집산하고 있지만 매출은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 그러나 L...
래만통상의 여성복 브랜드 「클럽코코아」가 오는 10일 중국 영파시 태평양백화점에 매장을 개설한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상해전시회 이후 중국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소주에 래만소주유한공사란 합자회사를 설립했다. 래만은 제품을 전량 공급하며, 중국 파트너는 현지 영업과 인...
글로리아트레이딩의 아동복 브랜드 「아워큐(OURQ)」가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아워큐」는 지난달 상해시 명품백화점과 성도의 화탕백화점 등 3개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이달 중 청도, 심양 등에 2∼3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 유세준 이사는, “새로운 컬러감과 상품구성...
중국 의류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02년 중국 의류시장 규모는 2천800억위안(한화 42조원)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 이 중 도시 지역은 2천 위안, 농촌 지역은 800억 위안을 차지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가 발간한 《중국 의류시장 조사 보고...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지난 8월 18일 상해 푸동 팔백반백화점에 「EXR」 1호 매장을 오픈했다. 이날 푸동 팔백반백화점서 열린 기념식과 패션쇼에는 민복기 대표와 팔백반백화점 총경리, 현지 패션 및 유통 관계자와 기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중국에서 「EXR」은...
에스지위카스(대표 김평원)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ab.f.z」가 중국 진출 사업을 전개한다. 에스지위카스는 지난 7월 1일 중국 대리상들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8일 성도 매장을 시작으로 심양, 심천, 남영 등 4개 지역에 차례로 매장을 오픈한다. 에스지위카스는 「ab.f.z...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오는 13일 상해 포동 팔백반백화점에 「이엑스알」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이엑스알」의 중국 진출을 알리는 첫 매장이며, 9월에는 북경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정식 개점행사는 18일 상해서 열린다. ...
신원(대표박성철)의 「베스띠벨리」가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신원은 지난 10일 서울 본사에서 ‘중국 지역 대리상 독점 판매권 정식 계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베스띠벨리」의 중국 진출은 지난 7월 「씨」의 중국 중신심천공사북경공사와의 독점 판매권 체결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