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베이징복장박람회 기간에 스페인 브랜드 「자라」가 업계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올해는 「블리드(BLEED)」가 부각되고 있다. 「블리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특유의 강한 개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18~28세 여성들을 겨냥해 카우보이 시리즈와 미니 스커트 등을 선보였다...
중국 여성복 시장에서 유럽 브랜드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상업연합회서 발표한 지난 1월 판매 동향에 따르면, 「온리」 「베로모다」 「에탐」 등 유럽 브랜드가 주요 지역에서 대부분 선두권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온리」와 「에탐」은 각각 3개 지역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전국상권...
중국 백화점의 커다란 변화가 예고된다. 최근 중국 백화점 시장은 백화점 간 경쟁이 날로 치열해짐은 물론 전문점, 할인점, 인터넷쇼핑 등 여타 유통 채널과의 경쟁에도 직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 업계는 여타 소매업체와 차별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베이징 국제패션박람회(CHIC) 주최측은 최근 지난 2005년에서 2006년 동안 중국에서 영업중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베스트 브랜드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 부문과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중국복장브랜드 풍격대상: 「例外」 / 중국복장브랜드 품질대상: 「쵸둔(QiaoDun)」...
「C&A」와 「H&M」 등 글로벌 브랜드가 앞다퉈 상하이에 입성하고 있다. 「H&M」은 최근 중국 1호점인 회회로 매장이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C&A」도 대영국제상업광장에 1호점을 연다. 「C&A」와 「H&M」은 모두 ‘패션 킬러’란 별칭이 있을 만큼 강력한 파괴력을 ...
대만 백화점 신광삼월이 4월 중국 베이징 동사환에 위치한 화무센터에 중국 첫 백화점으로 ‘신광천지’를 오픈한다. 대만 신삼광삼원백화회사와 베이징 화렌그룹이 합자해 화렌신광백화점유한공사를 설립했으며, 자본금은 7.5억 위안이며 각각 50%씩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신광천지는 700여 ...
왕민 사장은 지난 2005년 하반기부터 한국 패션시장을 조사했다. 중국에서 「비버리힐즈폴로」를 전개하는 승미복장공사 입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몇 차례 시장조사를 한 왕 사장은 「폴햄」에 매료됐다. 매장에서 본 강한 느낌에서부터 체계적인 운영방식, 큰 스케일의 마케...
국내 캐주얼 시장을 대표하는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이 중국시장에 진출했다.「폴햄」은 지난 3월말 중국 광저우 중심가에 위치한 정지아(正佳)광장 1층에 50평 규모의 중국 1호점을, 오는 22일에는 베이징 중심가에 2호점을 개설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의 첫발을 내딛었다.「폴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