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vin
랑방의 설립자는 쟌느 랑방(Jeanne-Marie Lanvin, 1867-1946)으로1920-30년대의 가장 영향력 있었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모자 가게에서 출발하여자신의 딸을 위해 만든 옷들의 반응이 좋아주문이 쇄도하자 옷을 제작하게 되었고 점차 그 딸들의 어머니 옷들도 만들게 되면서큰 성공을 거두었다.아르데코 시대를 풍미한 디자이너로 모던한 실루엣에 밝은 플로럴 컬러, 복잡한 트리밍과 자수가 당시 랑방의 트레이드 마크
다. 랑방은 한때 로레알에 속해있다가 현재는 대만의 Harmonie S.A사에 소유권이 넘겨져 있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알버 엘바
즈(Alber Elbaz)가 랑방의 모든 영역의 크리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알버 엘바즈는 유태인계로 1961년 모로코에서 출생하였고 이스라엘에서 엔지니어링 디자인을 전공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이너 죠프리 빈, 기라로슈, 입셍로랑 리브고슈, 크리지아를 거쳐 랑방의 수석이 되었다. 그가 랑방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시작한것이 랑방의 트레이드 컬러를 만드는 일이
었다. 지금 사진 예제에서 보는 것처럼 그에의해 블루(물망초) 컬러가 랑방을 대표하는색으로 정해져 매 시즌 사용되고 있...more
랑방의 설립자는 쟌느 랑방(Jeanne-Marie Lanvin, 1867-1946)으로1920-30년대의 가장 영향력 있었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모자 가게에서 출발하여자신의 딸을 위해 만든 옷들의 반응이 좋아주문이 쇄도하자 옷을 제작하게 되었고 점차 그 딸들의 어머니 옷들도 만들게 되면서큰 성공을 거두었다.아르데코 시대를 풍미한 디자이너로 모던한 실루엣에 밝은 플로럴 컬러, 복잡한 트리밍과 자수가 당시 랑방의 트레이드 마크
다. 랑방은 한때 로레알에 속해있다가 현재는 대만의 Harmonie S.A사에 소유권이 넘겨져 있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알버 엘바
즈(Alber Elbaz)가 랑방의 모든 영역의 크리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알버 엘바즈는 유태인계로 1961년 모로코에서 출생하였고 이스라엘에서 엔지니어링 디자인을 전공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이너 죠프리 빈, 기라로슈, 입셍로랑 리브고슈, 크리지아를 거쳐 랑방의 수석이 되었다. 그가 랑방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시작한것이 랑방의 트레이드 컬러를 만드는 일이
었다. 지금 사진 예제에서 보는 것처럼 그에의해 블루(물망초) 컬러가 랑방을 대표하는색으로 정해져 매 시즌 사용되고 있다.수지 맨키스는 그에 대해 ‘모든 여성의 연인’이라고 할 만큼 알버 엘바즈는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다. 즉 미래에 대한 어떤 상상이나 또는 과거로부터 어떤 레퍼런스를 구하는 대신 ‘지금 그리고 여기’ 내 앞에 서있는 여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심플함을 추구하면서도 우아함과 여성적인 매력을 결코 잃지 않게 만드는 비결이 모든 여성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알버 엘바즈의 숨겨진 탤런트일 것이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