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이너웨어 시장에서는 「예스」가 단연 돋보였다.
좋은사람들의 「예스」는 베스트 브랜드와 이슈 브랜드, 성장가능성 높은 브랜드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유통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대리점주들은 “독특한 디자인의 상품력과 저렴한 가격, 좋은사람들 특유의 추진력이 경쟁력이다. 이는 향후에도 시장흐름을 주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사람들의 「섹시쿠키」도 이슈 브랜드 부문 5위에 올라 역시 이너웨어 전문업체로서 명성을 지켰다. 이랜드는 「헌트이너웨어」 「에블린」이 상위권에 올랐다.
예신퍼슨스의 「마루이너웨어」는 교체 희망 브랜드와 이슈 브랜드, 성장가능성 높은 브랜드 등 3개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 브랜드 2위는 「비너스」가, 3위는 「헌트이너웨어」, 4위는 「에블린」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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