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나 어덜트 캐주얼의 경우 <서울패션소싱페어> 기간이 품평회 기간과 겹쳤다. 시기적으로 기획과 디자인 파트 인원들이 방문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아쉬웠다.
품평회 준비 등으로 여력이 없어 좋은 소싱업체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임에도, 이 때문에 많이 알면서도 참관하기에 부담스럽기도 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다음 서울패션소싱페어행사 때는 시기는 골프웨어나 어덜트 캐주얼 상황에 맞게 5월이나 11월경에 열어줬으면 한다.
더욱이 첫날 방문했으면 무리를 해서라도 관련 부서 인원들을 데리고 다시 왔을 텐데, 행사 마지막 날에 참관한 탓에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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