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좋은 소싱업체 발굴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어 국내외 전시장을 자주 방문했다. 지난해 9월 프리뷰인서울 기간에 특별전으로 열렸던 ‘다이렉트 소싱전’에 이어 이번 2007 FW서울패션소싱페어 행사에 두 번째로 참관했다.
그때는 업체들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그때에 비해 규모도 커지고, 참가업체들의 구색도 더욱 다양해져 선택의 폭이 넓었다.
특히 이번 서울패션소싱페어를 통해 기존 거래선들의 경쟁력과 비교해 보며, 우리 브랜드의 소싱 경쟁력을 점검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상담한 업체 가운데 몇몇 업체와는 추가 상담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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