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운 업체를 찾기 위해 방문했다. 중국에 생산 기반을 둔 업체들이 주 관심대상이었고 생산뿐만 아니라 기획력이 있으면서 현지 관리에 철저한 업체를 찾아 상담할 수 있었다.
참가업체들 역시 얼마나 많은 바이어와 만났느냐에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목적에 맞는 바이어와 브랜드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전시회라는 짧은 기간에 상담을 하고 거래가 성사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시회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바이어 관리 방법으로 행사 후에도 샘플이나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제공했다.
당장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 업체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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