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피어, 나노테크놀러지’인증 라벨 획득

2006-09-15 구장회 기자  kjh@fi.co.kr

쉘러코리아, 독일 호헨슈타인 나노인증시험 통과 1호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아웃도어 소재 업체인 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는 쉘러스위스사의 오염방지 소재인 나노스피어가 세계 최초로 ‘나노테크놀러지’인증 라벨을 획득했다.

나노테크놀러지 인증 라벨은 세계적인 섬유 환경 인증마크 ‘에코텍스 규격’을 창시한 독일 호헨슈타인의 기능성 섬유 검증 센터에서 2005년 도입한 ‘나노(Nano)’ 인증제도.

이로써 쉘러사의 나노스피어(Nano Sphere)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 자료를 확보함으써 나노스피어 시장 확보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쉘러코리아의 조규식 사장은 “나노스피어소재는 나노인증시험을 모두 통과한 1호 제품이다.나노인증 라벨 획득은 방오기능 즉, 나노효과라고 하는 오염 저항력을 비롯해 피부친화성, 내마모성, 세탁성 등의 모든 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주는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할뿐 아니라 제품의 실제 성능까지도 검증됐다”고 말했다.

나노스피어는 쉘러코리아가 2003년부터 국내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소재 고유의 착용감,외관, 질감, 통기성이나 신축성등을 저해하지 않는 첨단 방오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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