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세정·형지어패럴, 성장시장 주도

2006-09-08 박찬승 기자 pcs@fi.co.kr

제일모직 등 대기업 3사는 소극적

이랜드, 세정, 형지어패럴이 성장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드러났다.
이랜드는 캐주얼과 아동복, 잡화와 이너웨어 시장에서 성장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반기에 매장을 40개 이상 열겠다는 31개 브랜드 중 8개가 이랜드계열 브랜드고, 이들이 내겠다는 매장수만 426개나 된다.

세정은「인디안」이 420억,「올리비아로렌」이 400억 두 브랜드를 통해 올해에만 1천억 이상 외형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고, 자회사인「엔아이아이」도 올해에만 200억 이상 매출목표를 올려 잡고 있다. 형지어패럴은 「크로커다일레이디스」로 500억,「샤트렌」을 통해 800억, 여기에「끌레몽뜨」까지 합해 1천500억 가량 외형 확대 계획을 갖고 있다.

이밖에 뱅뱅어패럴과 더베이직하우스, 이엑스알 등이 패션 성장시장을 주도하고 있었다.
반면 대기업 3사는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 제일모직만이 450억 늘려 잡은 「빈폴」을 비롯해「로가디스」와 「갤럭시」3개 브랜드로 올해 850억 외형매출을 늘린다는 전략이다.

커버

회사명 : 메이비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대표자: 황상윤 사업자등록번호: 206-81-18067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6-서울강서-0922호
대표번호: 02-3446-7188 팩스: 02-3446-7449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재봉

FASHION INSIGHT

Fashion Insight는 패션인과 패션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시장흐름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 국내외 전문가들과 신뢰깊은 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패션기업 경영자들에게 ‘Insight’를 제공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디자이너와 기업, 브랜드와 플랫폼의 신뢰깊은 교류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SCM, IT, 엔터테인먼트, 벤쳐캐피털 등 관련 산업과 교류를 통해 패션산업의 가치 업그레이드에 힘쓰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스마트 리테일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이를 통한 새로운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한국 패션기업과 브랜드, 디자이너의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