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호야' 두번째 패션쇼

2006-09-01  

패셔니스타 변정수가 지난해 런칭한 「엘라호야」가 지난 8월 23일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두 번째 패션쇼를 열었다. 「엘라호야」는 이번 쇼에서 가을·겨울 컬렉션과 함께 밍크, 알파카,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의 블랙라벨 라인을 선보였다. 패션쇼는 레이싱걸 출신의 연예인 오윤아가 메인 모델로 나섰다. 쇼에 이어 열린 즉석 경매의 수익금은 굿네이버스에 기증했다. 「엘라호야」의 신상품은 지난 9월 2일부터 현대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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