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텍(대표 한광희)에 따르면 네오헬스팀의 올 누계매출이 동기(1~5월)대비 두배 신장했다.
이에 대해 네오헬스팀의 최순우 부장은 “은사 원단「실버포인트」와 이로 만든 완제품이 건강을 중시하는 현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아복으로 납품하는 은사원단의 양은 전년 동기대비 3배정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네오헬스팀의 원단과 완제품의 매출 구성비는 5:5.
원단 「실버포인트」는 드레스셔츠, 유아복, 안감, 깔창 등 아이템별로 총판점들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완제품은 총판점, 홈쇼핑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실버포인트」 원단은 폴리에스테르 사이에 은소재가 증착이 되어 있어 염색제와 산화제, 표백제에 의해 색상과 기능이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양말, 팬티, 런닝, 스타킹 등의 완제품은 4개의 총판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현대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은사란제리 「라끄떼」는 시간당 1억~1억5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내고 있다. 한편, 올해 은사사업팀에서 팀명을 바꾼 네오헬스팀은 은사외에 다양한 기능성 원단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