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데파렛(대표 이종각)이 2호점인 분당점을 오는 9월 1일 오픈한다.
애플데파렛은 애플아울렛의 새로운 이름. 애플데파렛 분당은 1~2층 2개 층으로 구성되며 120~130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1층에는 여성복과 제화, 액세서리 등이, 2층은 신사와 스포츠, 이지캐주얼 브랜드로 구성된다.
이곳은 쇼핑 편의를 위해 매장 간 동선을 3미터씩 넓혔고, 고객서비스센터도 둘 계획이다.
애플데파렛의 아래인 지하 1층에는 까르푸가, 위로는 3층에 800평 규모의 영풍문고와 4층부터는 CGV영화관 11개관이 들어서 있다. 이종각 대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친근하고 편안한 쇼핑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