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섬유(대표 문주종)에서 「가이아그린」 원단을 출시했다.
「가이아그린」은 태양광, 형광등 빛을 받으면 음식·담배냄새 등의 악취제거, 유기용제 냄새 분해 등 소취효과와 방오기능, 자외선 차단기능을 가지고 있는 약제.
「가이아그린」은 드레스셔츠, 침구류, 양말, 잠옷 등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김선경 이사는 “일본에서는 의류뿐 아니라 침장, 세면대, 타일과 빌딩의 외벽에 처리하여 오염으로 인한 빌딩 청소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종 원단에 적용가능하며 야드당 「가이아그린」의 처리비용은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