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 T.F.C, 내수 영업 본격적으로
2006-07-28
원단 공급업체 우림 T.F.C가 캐주얼업체 대상의 내수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우림 T.F.C의 수출 : 내수 비중은 9:1. 「갭」 「에스쁘리」 등의 브랜드에 원단을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의 오충섭 사장은 “고급 스판소재의 전개가 가능하다. 세 번수소재, 고밀도 이중직 소재 등이 주력 아이템이다. 그간 수출쪽에서 쌓인 노하우를 내수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림 T.F.C는 거래하고 있는 「TBJ」 「체이스컬트」 등 이지캐주얼 분야로 영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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