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텍, 「쿨라이트엠」 반응 좋아
2006-07-28 조정민 기자
「쿨라이트엠플러스」, 「X-static」, 음이온발생소재 출시
금오텍(대표 김상천)이 출시한 「쿨라이트엠(Kullite-M)」이 상한가다.
「쿨라이트엠」은 DTI의 「쿨맥스」와 휴비스의 「미라웨이브」를 함께 사용해 만든 다기능성 원단.
이 회사의 서순택 이사는 “「쿨맥스」를 사용한 원단은 땀을 흘릴 경우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이 단점이었다. 「쿨라이트엠」은 이런 악취를 없앴다”고 「쿨라이트엠」의 장점을 설명했다.
「쿨라이트엠」은 올 봄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르까프」 「프로스펙스」를 비롯해 10개 브랜드 업체에 총 10만 야드를 공급했다.
금오텍은 「쿨라이트엠」에 폴리프로필렌소재를 함께 사용한 「쿨라이트엠플러스」, 「엑스-스태틱」과 「쿨맥스」 결합소재, 음이온소재 등 기능성소재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쿨라이트엠플러스」는 폴리프로필렌(PP)소재가 사용돼 땀을 빨리 흡수하고 신속하게 마른다는 것이 장점. 또한 보온 보냉 기능이 우수하다.
음이온소재는 7월에 개발 완료해서 내년 S/S에 출시할 계획이다.
단순히 음이온효과를 코팅한 것이 아니라 원사에다가 음이온 이온을 투입했기 때문에 효과가 반영구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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