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월드’에 한국홍보관 설치

2006-07-27  

섬산연, 9월16일부터 파리서

섬산연(회장 박성철)은 오는 9월 16에서 4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텍스월드에 한국홍보관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텍스월드 한국홍보관은 PIS2003 참가업체들의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기위해 마련된 것.
섬산연의 이효성과장은 “텍스월드 개최기간 중 국내 업체들의 제품을 무료 전시함으로써 바이어와 제조업체 간의 상담을 주선하고 오는 PIS2003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섬산연은 PIS 2003의 적극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7월중 International Textile, WWD, 중국방직보, 섬연신문 등 해외 섬유 전문지 기자를 초청, 참가업체와의 인터뷰를 주선하고 , 바이어들에게 뉴스레터 발송 등을 통해 전시회 참가를 도모할 계획이다. 섬산연은 중국, 네덜란드, 일본 등지에서 작년의 해외업체 참가실적(23개사)을 상회하는 50여개사가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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