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 스태틱」경편용으로 확대

2006-07-27  

미국의 노블파이버가 생산하는 은사「엑스-스태틱(X-Static)」의 국내 사용처가 확대된다.
「엑스-스태틱」을 새롭게 전개하는 업체는 신영섬유와 태평양매쉬. 이들 회사는 경편소재에 「엑스-스태틱」을 적용할 계획이다.
신영섬유는 신영와코루의 올 추동용 거들지로 「엑스스태틱」이 들어 있는 원단을 공급했다.
신영와코루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의 반응에 따라 향후 다른 아이템에도 은사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오롱매쉬(대표 이재도)도 내년 S/S를 겨냥한 「엑스스태틱」 매쉬 안감소재를 내놓을 계획이다.
코오롱매쉬는 코오롱스포츠, 프로스펙스 등 스포츠브랜드에 메쉬안감을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의 이재도 사장은 “업체들이 기능성 안감을 많이 찾고 있다. 앞으로 기능성 아이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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