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2006-07-26  

세정과미래(대표 박창호)가 적십자사와 해비타트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정과미래는 지난달말 적십자사에 1억5천만원어치 의류 3천300피스를 기부했다. 이 모금액에는 「니」의 마일리지 회원이 기증한 포인트를 세정과미래에서 환산한 금액이 포함돼 있어 고객과 함께 참가했다는 의미가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니」가 기부한 제품과 현금을 해외 난민과 국내 불우이웃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 세정과미래는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활동으로 유명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Habitat)’에도 지원한다. 세정과미래는 한국 해비타트(Habitat)의 이사인 가수 윤형주 씨가 국내 가수로는 처음으로 지난 1~2일 미국 카네기홀에서 ‘Home to Home’이란 타이틀로 진행하는 공연에 후원금 2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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