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편기 기계 공급업체인 스톨코리아(대표 이병후)는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내에 공급하는 횡평기 시장 확대를 위해 스웨터 패턴정보는 물론 디자인 정보를 업체들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스톨코리아 박준기 부장은 “국내 횡편기 시장은 연간 3천대 규모로 포화상태이다. 이 시장에서 스톨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패턴 디자인 제공으로 고객사의 만족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스톨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업체는 인디안모드, 혜양섬유 등 100여개 업체 뿐만 아니라 대구 섬유패션기능대학,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스웨터의류지원센터 등에서 사용중이다.
특히 올해 들어서 CMS 제품에 대한 구입 및 문의가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CMS 휭편기는 벨트방식으 편폭 자유 조정, 성형의 자동화, 편직의 3WAY(니트, 터크, 트랜스퍼의 같은 시스템 안에서 소화하는 기능), 싱커 시스템 표준화를 통해 성능을 현대화 했다.
이중 기존 선침 방식을 혁신해 만든 전자 선침은 기계적 선침대신 크리스탈을 이용한 순간 전자석방식으로 바꿔 마모와 내진성을 제거했다. 이에 따라 가동률 향상은 물론 불량률까지 대폭 감소했다.
또한 패턴의 응용성을 높여 입체 3D 조직, 주머니를 포함해 결합편직, 단추구멍 등 스웨터에 필요한 많은 조직들을 제한없이 개발하고 제품화 할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