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셀」가공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텐셀코리아(대표 권성옥)에 따르면 워싱, 플로킹, 레이저 프린팅, 타이 염색 등이 가능해짐에 따라 팬시하고 독특한 텐셀소재 전개가 가능해졌다.
●Washed Down 가공
100% 텐셀과 텐셀이 섞인 혼방 직물 모두에 사용이 가능하며, 이 가공법은 직물 고유의 부드러움, 편안함, 이지 케어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소 오래된 듯한, 바랜 듯한 외관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피그먼트 염색을 한 것과 같은 외관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
●Novel Flocked 가공
플로킹 효과로 텐셀/면 데님의 입체적인 효과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가공법을 통해 닳아 해진 듯한, 바랜 듯한 효과의 데님, 벨벳 플로킹이 드러나 보이는 긁혀진 듯한 패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Overall Laser Print
레이저 프린트 가공으로 텐셀 데님에 재미있는 외관을 부여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 다양한 패턴, 단순한 스트라이프부터 팬시한 꽃무늬 등을 의류의 전체 또는 특정 부위에 프린트할 수 있으며, 저지를 포함한 다양한 텐셀 직물에 사용할 수 있다.
●Tie Dye
타이 염색에서 보여지는 염색의 불균일성은 텐셀에 빈티지 또는 카무플라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타이염색으로 펑키하고, 스트리트 스타일의 느낌의 소재를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