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투톱 고윤정·덱스, 날씨 추워도 달린다

2026-09-23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차가운 계절에도 멈추지 않는 움직임…겨울 러닝룩 ‘RX 에어라이트 패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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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가 모델 고윤정과 덱스를 내세워 겨울 러닝을 위한 ‘RX 에어라이트 패딩점퍼’를 내놓았다.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대표 이수연)가 모델 고윤정과 덱스가 함께한 2026 FW ‘MADE TO MOVE’ 캠페인을 통해 겨울 러닝을 위한 ‘RX 에어라이트 패딩점퍼’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추운 계절에도 멈추지 않는 움직임을 고윤정과 덱스의 서로 다른 에너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RX 에어라이트 패딩점퍼’는 26FW 캠페인에서 고윤정과 덱스가 각각의 핏으로 착용한 시즌 유일 제품이다. 각각 전개해온 남,여 캠페인이 하나의 아우터를 매개로 연결되며, 두 모델은 각자의 핏과 움직임으로 서로 다른 겨울 러닝 스타일을 보여준다.


고윤정은 달리는 순간과 유연한 움직임을 통해 가볍고 활동적인 러닝 스타일을 표현했으며, 덱스는 강렬한 시선과 역동적인 포즈, 겨울 아웃도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통해 도전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두 모델의 서로 다른 움직임과 에너지를 통해 계절의 변화에도 멈추지 않는 러너의 모습을 표현하며, ‘MADE TO MOVE’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젝시믹스는 덱스의 26FW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번 ‘RX 에어라이트 패딩점퍼’를 통해 고윤정과 덱스의 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이어 고윤정의 26FW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시즌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각각 전개해온 두 모델의 캠페인이 하나의 아우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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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철 러닝과 야외활동을 고려한 경량 아우터인 ‘RX 에어 라이트 패딩점퍼’는 겨울 아우터가 두꺼워질수록 움직임이 둔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 보온성과 함께 움직임과 실루엣을 고려하는 것을 제품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특히 레깅스를 통해 축적해온 젝시믹스의 핏과 실루엣에 대한 노하우를 아우터에도 적용했다. 겨울철 필요한 보온성을 고려하면서도 부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는 움직이는 사람을 위한 26FW 캠페인 테마 ‘MADE TO MOVE’와도 맞닿아 있다.


제품은 남성과 여성의 체형을 고려해 각각의 핏으로 구성했다. 남성용과 여성용은 품번과 핏이 구분되며 동일한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고윤정과 덱스가 각자의 스타일로 RX의 겨울 러닝룩을 표현했다.


젝시믹스는 러닝 전문 라인 ‘RX’를 중심으로 계절과 운동 환경에 맞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윤정과 함께한 26FW 캠페인 화보와 영상도 이달 중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6FW 캠페인에서는 고윤정과 덱스가 각자의 핏과 움직임을 통해 서로 다른 애슬레저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에는 두 모델이 하나의 아우터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추운 계절에도 계속되는 움직임과 ‘MADE TO MOVE’의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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