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면 사야해…노스페이스, 경량 다운 내놨다

2026-09-07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패딩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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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내놓았다.



극한의 자연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여온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인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신제품을 내놓았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다. 아이거, 그랑드조르도와 함께 알프스 3대 북벽으로 불리는 ‘마테호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제품인 만큼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을 유지하는 한편,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가 집약되었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나일론 10데니아 립스탑 구조의 초경량 ‘퍼텍스 퀀텀’ 겉감을 적용해 경량성과 뛰어나고, 방풍성과 통기성을 모두 지녀 보온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여기에 겉감은 물론 봉제에 사용되는 실까지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비나 눈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몸판 밑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입체 패널 구조를 적용했으며, 제품 곳곳에 아웃도어 활동의 편의성을 높이는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일체형 디자인의 후드에는 아웃도어 상황에 맞게 후드 챙을 조절할 수 있도록 와이어를 내장했고, 앞 여밈에는 2-WAY 지퍼를 적용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소매 끝 라이크라 소재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밑단 양쪽 스트링은 핏조절은 물론 외부의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아웃도어 활동에서 최상의 기능성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일상 생활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색상 역시 고급스러우면서도 활용도 높은 색상을 적용했다. 남성용 제품은 밀키 블루, 라이트 그레이, 블랙 그리고 여성용은 밀키 블루, 블랙, 레더 브라운 등으로 출시되며, 별도의 패커블 백이 함께 제공돼 휴대 및 보관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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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아웃도어 업계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오픈런, 선착순 한정 판매 완판, 리셀 거래 등을 통해 ‘패딩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비롯해 한층 다채로운 경량 다운 및 경량 패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인 1벌 한정 판매에도 불구하고 출시 약 40분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던 ‘벤투스 온 자켓’과 출시 당일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웨이브 온 자켓’ 역시 새로운 색상으로 돌아와 소비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벤투스 온 자켓’이 정가 대비 3.7배, 웨이브 온 자켓과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이 각각 2.5배의 리셀 가격에 거래되며 경량 다운 및 경량 패딩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성가은 사장은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만의 기능성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소장 가치까지 높은 겨울철 대표 경량 다운 아이템”이라며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아웃도어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경량 다운 및 경량 패딩과 함께 이번 겨울도 한 차원 높은 아웃도어 퍼포먼스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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